세이로스, "하루의 끝은 즐겁다."


열심히 음악을 들으면서 (응?)
내일있는 1학년 기말고사를 위해 불타고 있다. +_+
경제원론 A ...
식이 많이 존재하긴 하지만, 이론적인 과목이라
다행히 공부를 안해도 시험문제를 풀기에 난감한 정도는 아니다.

항공법규 시험과 작사의 관제사 평가에 기말고사의 압박까지 한꺼번에 느꼈기 때문일까
이번 주 내내 시험 보는 날을 토요일로 알고 있었다.
아 물론 다음 주 3학년 기말고사도 일요일인데 토요일로 생각하고 있었다는... (!)

그래도 항공법규를 통과하고, 관제사 평가도 비공식 루트로 접한 내 점수가 매우 좋기에!
많은 부담을 덜어버리고 공부하고 있는 중이다.
오늘 새벽까지 몸을 혹사시키고 있었지만 急 여유가 생긴 고로
토요일이라고 쑈! 음악 중심도 봐주시고 무한도전 '여드름 브레이크' 하편도 보아주었지 +_+;

다음 주 한 주 다시 불타오를거다.
그 이후로는 관제사 면장 구술 시험 대비로 또 바쁘겠다.
중간에 작사 표준화 평가가 있기도 하지만 ... +_+;
또 그것 나름대로 바쁘겠지~ 나 열심히 할테다 +_+;

그게 다 지나가면 슬슬 취미를 가지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다.
기타가 좋지 않을까 생각중임! 댄스 배우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은 하는데~ 시간이 허락할지 !
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


나 당신이 보고 싶어요.
그저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에 두근거리고
내 어이없는 행동에 화를 내는 모습에 미안하고
왜인지 멍하게 어딘가를 쳐다보는 표정까지.
한 순간이라도 당신을 놓치고 싶지 않아요.
알죠. 이런 말은 그저 내 희망이라는 걸.
그래도 그 모든 모습을 내 눈에 담아 머릿 속에서 당신을 그릴 수 있게 될 수 있길.
그러니 제발 나를 보아요.

난 세상의 누군가들과는 다를 거라 말해주고 싶어요.
그게 설사 당신에겐 실속없는 호언장담처럼 보인다고 하여도.
그리고 내가 믿는 일들이 당신에게 또 다시 슬픔을 주더라도.
당신에게 더욱 다가가려면 행동해야하는 거니까.
내가 믿지 않으면 당신도 믿지 못할 거니까.
그러니 제발 나를 믿어요.

매일매일 하고 싶은 말이 쌓여갈 때 내게 말해요.
난 당신이 하는 말을 듣고 있을 거에요.
내가 대답이 없다고, 당신 혼자만 이야기한다고 투정부리는 것마저도
당신이 말하고 싶어하는 것일테니까요.
그러니 제발 나에게 말해요.

나에게도 하고 싶은 말은 하늘과 땅 사이를 채우고도 남을만큼 많겠지요.
그렇지만 그건 당신이 날 알고 싶을 때를 위해서 아껴두어야 해요.

당신은 지금 힘들지도 모르지만
나는 당신이 편안해질 수 있게 해줄거에요.

아 그런데 지금 좀 졸려...

추가.
아. 그냥 이기적이었구나.

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
1 2 3 4 5  ... 25 
BLOG main image
세이로스, "하루의 끝은 즐겁다."
언제나 즐겁게 생각할 수 있는 사람을 목표로 하자. Think more, Wish forever.
by V Seiros

카테고리

나의 조각 모음 : 전체 (Full) (50)
행복한 글 (0)
나는 사색하는 중. (28)
경제 생활... (8)
푸르른 마음으로 즐기자 (10)
이런 저런 앎에 대한 집착. (2)

달력

«   2009/07   »
      1 2 3 4
5 6 7 8 9 10 11
12 13 14 15 16 17 18
19 20 21 22 23 24 25
26 27 28 29 30 31  
tistory!get rss Tistory Tistory 가입하기!